몸폭스식 파스텔레스 데 세르도
비하오 잎에 싸서 찌는 돼지고기와 쌀 요리
콜롬비아 볼리바르주 산타크루스 데 몸폭스의 pasteles de cerdo는 양념한 쌀과 돼지고기, 채소를 잎에 싸서 찌는 가정식 주식입니다. 콜롬비아 전통 음식 목록에는 돼지고기 살코기나 갈비, 감자, 당근, 양배추, 그린빈, 단고추, 토마토, 양파, 후추, 식초를 넣은 guiso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몸폭스의 조리법은 비하오 잎에 싸서 찌는 방식입니다. 이 가정용 레시피는 기록된 식재료 조합을 따르면서 6인분을 만들 수 있도록 양을 계량했습니다.
재료를 단계별로 준비하면 한결 수월합니다. 먼저 쌀을 식초, 기름, 아치오테, 후추로 버무려 잠시 둡니다. 그동안 돼지고기를 토마토, 양파, 단고추, 마늘과 함께 약한 불에서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힙니다. 이 guiso는 쌀에 풍미를 더하고 잎 안에서 쌀이 익는 데 필요한 수분도 제공합니다. 감자, 당근, 그린빈은 작게 썰어 쌀과 함께 충분히 익도록 합니다.
비하오 잎은 약한 불에 잠깐 데우면 접기 쉬워집니다. 잎 두 장을 십자로 놓으면 단단한 포장이 됩니다. 비하오 잎을 구하기 어렵다면 바나나 잎을 사용하고 요리용 실로 묶으세요. 양배추 잎은 속재료를 감싸 모양을 잡아 줍니다. 뚜껑 있는 큰 냄비에 찜 받침대를 놓고 그 위에 꾸러미를 올리세요. 물에 잠기지 않게 해야 찜기가 고르게 돌고 밥이 물에 잠겨 퍼지지 않습니다.
이 레시피는 몸폭스에서 기록된 재료 구성을 바탕으로 가정에서 재현할 수 있도록 계량한 버전입니다. 가정마다 비율과 조리 시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돼지고기는 guiso에서 먼저 익힌 뒤 쌀과 함께 잎에 싸서 쌀알이 속까지 부드러워질 때까지 찝니다. 오래 찌는 동안 물 높이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뜨거운 물을 보충해 증기를 유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