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bel Granna의 Parowańce / wareniki
Parowańce는 Bubel Granna에서 wareniki라고도 부르는 폴란드식 발효 반죽 찐빵이다. 루블린 지역식은 둥글고 살짝 납작하며, 밝은 색의 구멍 난 속살은 눌렀을 때 탄력이 돌아온다. 폴란드 농업부 전통식품 목록에는 전통 조리식품으로 올라 있으며 등록일은 2018년 3월 14일이다.
이 음식은 부크강 가까이 있는 Janów Podlaski 인근 Bubel Granna와 관련이 있다. 지역 기록은 집에 있는 곡물로 만드는 소박한 일상 음식으로 소개한다. 빵이 없거나 구울 시간이 없을 때 속을 넣지 않은 찐빵을 빵 대신 먹었고, 따뜻할 때 먹거나 남은 것을 저녁에 부쳐 먹기도 했다. 농업부 기록에는 속을 채운 형태와 단맛을 낸 형태도 있지만, 이 조리법은 속을 넣지 않은 기본 찐빵이다.
지역 자료에 나온 재료는 밀가루, 이스트, 우유, 달걀, 소금, 설탕이다. 반죽을 먼저 발효하고 빚은 뒤 다시 발효해 찌는 방식도 설명하지만, 정확한 분량은 제시하지 않는다. 이 가정용 조리법은 기록된 재료로 분량을 정하고, 냄비에 맞는 찜기를 사용해 여러 번 나누어 찐다. 찐 뒤 지름은 약 8~10cm이며 12개가 나온다. 사워크림과 설탕을 곁들이는 방식이 기록되어 있고, 돼지기름 찌꺼기(cracklings)는 전통적인 짭짤한 곁들임으로 따로 낼 수 있다.
살균 우유와 사워크림을 사용한다. 달걀과 유제품은 사용 전까지 4°C 이하로 냉장한다. 달걀과 우유가 든 생반죽을 실온에 2시간 넘게 두지 않는다. 익힌 찐빵은 얕은 용기에 담아 빠르게 식히고, 남은 것은 중심까지 74°C로 재가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