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프셰식 조 롤 양배추 (Jaglaki)
소개: 코제니체 지역의 양배추 롤로, 조와 잘게 썬 사우어크라우트, 양파를 넣고 채소 육수에 부드럽게 끓입니다.
Jaglaki는 마조프셰의 코제니체 주변에서 만드는 작은 양배추 롤입니다. 이름은 조와 다진 사우어크라우트를 섞은 소를 가리킵니다. 익힌 잎은 부드러운 올리브색이고, 자른 면의 소는 알갱이가 살아 있으면서 잘 뭉쳐 있으며 크림빛 회색에 은은한 신맛이 납니다.
공식 전통식품 기록은 보통 신선한 양배추 잎을 데쳐 쓰고, 겨울에는 발효한 잎을 쓰기도 한다고 설명합니다. 삶기, 약한 불에서 익히기, 기름에 튀기기, 때로는 오븐에 굽기도 합니다. 이 계량 가정식은 신선한 잎을 사용하고, 생조를 속에 넣어 롤 안에서 익히는 지역 조리법을 따라 천천히 끓입니다. 가정에서 재현할 수 있도록 분량을 정한 조리법이며 등록 생산자의 정확한 배합은 아닙니다.
조를 충분히 씻고 다진 사우어크라우트, 양파, 기름, 약간의 꿀과 달걀을 섞습니다. 부드러워진 잎에 소를 단단히 말아 채소 육수에 넣고 조가 부드러워지며 중심 온도가 74°C에 이를 때까지 익힙니다. 한 사람당 작은 롤 세 개를 맑은 조리 국물과 함께 따뜻하게 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