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scado cabrito: 콜롬비아 카리브식 속을 채워 구운 생선
양파, 토마토, 마늘을 채워 묶은 통생선을 숯불에 굽고 카사바, 풋플랜틴, 파넬라 라임 음료와 함께 냅니다
콜롬비아 문화부 전통 음식 목록은 볼리바르주 산 에스타니슬라오 데 코스트카의 pescado cabrito를 일상적으로 먹는 생선 요리로 기록합니다. 짧은 설명에는 생선을 갈라 양파, 토마토, 마늘을 채우고 묶어 닫은 뒤 석쇠에 굽는 방법이 나옵니다. 카사바나 풋플랜틴을 곁들이고 라임을 넣은 파넬라 물을 음료로 냅니다. 목록에는 생선 종류나 가정식 분량, 묶는 재료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조리법은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도록 양을 제안하되, 자료가 말하지 않은 내용을 지역의 고정된 규칙처럼 단정하지 않습니다.
비늘을 남긴 통생선을 배 쪽으로 갈라 펼치고 머리와 꼬리는 붙여 둡니다. 양파, 토마토, 마늘 소는 생선 속에서 고르게 익도록 먼저 살짝 익힙니다. 식품용 면실로 생선의 열린 부분을 묶고, 중간 세기의 숯불에 올려 한 번만 조심스럽게 뒤집습니다. 생선용 그릴 바스켓을 쓰면 뒤집기 쉽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카사바와 풋플랜틴은 별도 냄비에서 부드럽게 삶아 그릴을 비워 둡니다.
지역 음식명에서 cabrito는 속을 넣어 생선을 닫는 조리 방식을 뜻하며 염소고기가 아닙니다. 문화부의 다른 자료에는 같은 지방의 bocachico cabrito가 기록되어 있고, 관련 조리를 pescado abierto라고 부르는 요리사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레시피는 별도 항목인 Pescado cabrito를 따르며 모든 가정이 같은 생선이나 잎 포장 방식을 쓴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