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오키아식 돼지 등심 가지 오븐구이 (Lomo de cerdo con berenjena)
얇게 썬 돼지 등심과 노릇하게 구운 가지를 안티오키아식 호가오와 층층이 놓고 흰 치즈를 올려 굽습니다.
이 안티오키아의 일상식 주 요리는 재료를 층으로 쌓아 만듭니다. 얇게 썬 돼지 등심과 팬에 구운 가지를 버터 바른 오븐 용기에 담고, 토마토와 파로 만든 지역 소스 호가오를 곁들입니다. 오레가노와 바질로 소스에 향을 더하고 맨 위에는 간 흰 치즈를 올립니다.
요리책은 8–10인분을 제시하고 오븐 온도를 단위 없이 “350°”라고 적습니다. 이 버전은 8인분이며 180°C로 설정하고 중심 온도가 최소 70°C에 이르는지 확인합니다. 원문에 온도 단위가 없어 이는 실용적인 환산입니다.
재료를 각각 팬에서 익히므로 쌓기 전에 준비를 마쳐 두세요. 가지는 소금물에 잠시 담갔다가 잘 말려야 팬에서 찌지 않고 노릇하게 구워집니다. 요리책의 제안처럼 뜨거울 때 흰쌀밥과 함께 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