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소개 카헤티식 데다스 푸리(쇼티), 가정용 오븐 버전
დედას პური · 2개 · 쉬움 · 2시간 10분
Dedas puri는 ‘어머니의 빵’이라는 뜻이며 Georgia Travel은 카헤티의 긴 빵을 shoti라고도 부릅니다. 길고 살짝 휘어진 모양에 양 끝이 뾰족하며, 한쪽 가장자리가 다른 쪽보다 두꺼운 것이 특징입니다. 전통 방식에서는 성형한 반죽을 깊은 원통형 점토 화덕 tone의 뜨거운 안쪽 벽에 붙이고, 익으면 떼어냅니다. 이 레시피는 길쭉한 모양과 담백하고 짭짤한 맛을 살리면서 반죽과 굽는 방법을 가정용 오븐에 맞게 바꿨습니다.
여기서는 강력분, 물, 소금으로 간편한 이스트 반죽을 만듭니다. 탄력이 생길 때까지 반죽해 발효한 뒤 두 덩이로 나누어 길게 빚습니다. 충분히 예열한 베이킹 스톤이나 스틸은 바닥에 강한 열을 전달합니다. 빵은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질 수 있지만 tone에서 굽는 것이 아니므로 점토 벽에서 구운 빵과 껍질이나 향이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피자 삽이나 빵 삽을 이용해 뜨거운 굽는 면으로 옮기고, 안전하게 다룰 수 있도록 한 번에 하나씩 굽습니다. 가운데에는 얕은 자국을 내어 비교적 평평하게 두고 가장자리는 조금 두툼하게 둡니다. 따뜻할 때 손으로 찢어 먹습니다. 카헤티에서는 갓 짠 해바라기유와 함께 먹기도 합니다. 밀가루마다 수분 흡수율이 다르므로 반죽이 지나치게 묽으면 물을 조금 남겨 두고, 단단하면 손을 살짝 적셔 반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