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소개 아자라식 말라흐토: 그린빈과 호두
მალახტო · 약 1.1kg · 곁들임 6인분 · 난이도 중간 · 2시간 35분
말라흐토는 아자라 지역 요리로 알려져 있으며 가정마다 만드는 방식이 다르다. 이 레시피는 어린 그린빈에 호두, 마늘, 허브와 풋고추를 섞는 여름철 냉채 버전이다. 덜 익은 포도즙인 베르주가 산뜻하고 또렷한 신맛을 더한다.
그린빈을 부드럽게 찐 다음 호두, 마늘, 양파, 고수, 바질, 세이보리와 함께 굵게 다진다. 콩과 호두 조각이 보이는 투박한 식감을 남기고 매끈한 퓌레로 만들지 않는다. 공개된 아자라 지역 조리 방식을 가정에서 만들기 쉽도록 정리한 레시피다.
완성된 요리를 차갑게 내고 맛이 어우러지도록 냉장고에서 2시간 둔다. 말라흐토는 뜨거운 조지아식 옥수수빵 므차디와 곁들인다. 익힌 콩은 얕은 쟁반에 펼쳐 빠르게 식히고 완성 요리는 4°C 이하로 보관한다. 식사 중이 아닐 때에는 냉장고에 넣어 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