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zlachcice: 감자 속을 넣은 폴란드식 대형 피에로기
Szlachcice는 마조프셰 동부와 포들라시에 남부에 전해지는 큼직한 삶은 피에로기입니다. 이 음식의 특징은 생감자를 감자전처럼 곱게 갈아 양파와 함께 볶아 속을 만든다는 점입니다. 피에로기는 뜨거울 때 내고, 녹인 돼지기름과 바삭한 베이컨, 노릇하게 볶은 양파를 넉넉히 얹습니다.
폴란드 농업부는 이 음식을 오늘날 마조프셰주에 등록된 전통 제품으로 소개합니다. 공식 설명은 크기를 강조하며, 보통 피에로기의 두 배 이상이고 길이는 약 15cm, 무게는 약 150–200g에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음식 이름과 역사적 지리 범위가 마조프셰 동부와 포들라시에 남부에 걸쳐 있으므로 두 지역을 함께 언급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 가정용 계량 레시피로 큰 피에로기 8개를 만듭니다. 반죽을 쉬게 하는 동안 속을 익혀 완전히 식히면 성형하기 쉽고 얇은 반죽이 뜨거운 속 때문에 물러지지 않습니다. 속을 넉넉히 채우고 가장자리를 단단히 봉한 뒤 여러 번 나누어 삶습니다. 감자 속은 반드시 간 감자를 볶아 만듭니다. 삶은 감자를 으깨고 트바로그 치즈를 섞으면 다른 종류의 피에로기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