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po al olivo — 보티하 올리브 소스를 곁들인 문어
Pulpo al olivo는 조리한 문어에 검은 올리브 소스를 더하는 페루의 차가운 전채입니다. 페루의 보티하(botija) 올리브가 소스의 검은빛과 짭짤한 맛을 만들어 냅니다.
문어는 처음부터 완전히 익혀 포장한 제품을 사용하고 4 °C 이하의 냉장 상태를 유지합니다. 씨를 뺀 올리브를 라임즙과 곱게 갈아 시판 마요네즈에 섞으면 문어 조각에 달라붙는 농도의 소스가 됩니다.
차게 식힌 접시에 문어와 아보카도를 나눈 뒤 소스를 마지막에 끼얹습니다. 소스가 문어의 모양을 완전히 가릴 만큼 많게 쌓이지 않도록 얇게 펴 담습니다. 찬 요리인 만큼 칼과 도마의 위생뿐 아니라 온도 관리도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