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리마식 레초나 (콜롬비아)
레초나는 톨리마주, 특히 이바게와 엘 에스피날과 밀접하게 연결된 음식입니다. 이 버전은 콜롬비아 문화부가 기록한 작은 cojín de lechona를 따릅니다. 돼지고기, 노란 완두, 양념을 돼지 껍질에 싸서 오븐에 굽습니다. 속에는 쌀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쌀을 넣는 다른 톨리마 조리법도 기록되어 있으므로 이것은 여러 지역 방식 가운데 한 가지입니다.
정육점에서 넓은 껍질 붙은 돼지 뱃살을 준비하면 가정에서도 이 요리의 밀폐된 형태를 만들기 쉽습니다. 껍질과 지방층이 고르고 찢어지지 않은 넓은 조각을 요청하세요. 돼지 어깨살이 든든한 고기층을 만들고, 익힌 완두가 다른 주요 층을 이룹니다. 참고 조리법은 완두를 따로 익힌 다음 속을 채웁니다.
톨리마 정부 자료는 insulso(단맛이 있는 옥수수 음식)와 아레파를 곁들임으로 소개합니다. 두 가지 모두 선택 사항이며 재료와 영양 계산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엘 에스피날 관광 안내도 노릇하게 구운 껍질과 쌀을 넣지 않는 레초나를 강조합니다. 곁들임은 따로 내어 속재료가 중심이 되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