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cacho con cecina — 초록 플랜틴 경단과 훈제 돼지고기
Tacacho con cecina는 푸른 조리용 플랜틴으로 만든 으깬 경단과 아마존식 훈제 돼지고기 세시나를 함께 내는 음식입니다. 플랜틴에는 돼지기름과 잘게 썬 바삭한 치차론을 섞습니다. 쫀득한 경단과 씹는 맛이 있는 고기를 나란히 담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플랜틴은 노랗게 익은 달콤한 바나나가 아니라 전분이 많은 초록 과일이어야 합니다. 익으면 단맛을 키우지 않고 속살이 포슬하게 부드러워집니다. 일부 지역의 숯불 조리와 달리 여기서는 뚜껑 있는 오븐 용기에 구워 으깨기 좋은 속살을 만드는 가정용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훈제 세시나는 포장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완전히 익어 즉시 먹을 수 있는 제품과 추가 가열이 필요한 제품이 있으므로, 이 조리법에서는 보수적으로 74 °C까지 가열합니다. 코코나·양파·아히 차라피타로 만든 새콤한 곁들임이 무거운 전분과 돼지고기 맛을 받쳐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