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소개 아자리야식 멸치·쌀·비트잎 부침개
작은 흑해 멸치를 쌀, 고운 옥수숫가루, 비트잎, 새콤한 매자나무 우린 물과 섞어 노릇하게 부칩니다.
아자리야식 멸치 요리는 삶은 쌀, 매자나무 우린 물에 불린 옥수숫가루, 비트잎, 파슬리, 고수, 후추와 소금을 멸치와 섞어 철판이나 팬에서 익힙니다. 얇고 작은 부침개로 만들면 고르게 익고 뒤집기 쉽습니다.
반죽은 단단한 도우가 아니라 부드럽게 뭉쳐야 합니다. 잠깐 쉬면 고운 옥수숫가루가 걸러 둔 매자나무 물을 흡수하고, 익힌 쌀과 잘게 썬 잎채소가 모양을 잡아 줍니다. 두께를 약 1cm로 맞추고 첫 면에 갈색 껍질이 생길 때까지 건드리지 마세요. 작은 멸치를 손질해 잔가시를 확인하고 물기를 닦습니다. 큰 멸치는 짧게 잘라 모든 전 안에 고르게 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