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틸과 함께 익힌 Saucisse de Morteau IGP
Saucisse de Morteau는 프랑슈콩테의 큰 훈연 소시지로, 굵은 형태와 나무 마개로 알려진 IGP 보호 제품입니다. Toulouse 소시지나 핫도그, 일반 훈연 소시지와 같은 것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그린 렌틸은 훈연 향이 밴 조리액을 흡수하면서도 알갱이 형태를 유지할 수 있어 이 소시지와 잘 맞습니다.
Morteau는 통째로, 구멍을 내지 않은 상태로 냄비에 넣습니다. 10분 먼저 부드럽게 끓인 뒤 마른 그린 렌틸, 당근, 양파, 셀러리, 마늘, 타임, 월계수잎을 넣고 30분 더 익힙니다. 완성 시 렌틸은 퓌레처럼 무너지지 않고 부드러워야 하며 약 300mL의 조리액을 남겨 촉촉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제품이 생 소시지라면 중심이 71℃에 도달해야 합니다. 이 안전 기준은 렌틸이 익었는지 판단하는 기준과 별개이므로 두 조건을 모두 확인합니다. 소시지는 다 익힌 뒤에만 썰고, 접시마다 약 87g씩 나누어 렌틸, 채소, 남겨 둔 조리액, Dijon 머스터드와 함께 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