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hitas a la parmesana: 가리비 12개를 오븐에 굽는 법과 중심 온도 확인
Conchitas a la parmesana는 가리비를 반쪽 껍데기에 올려 버터와 파르메산 치즈를 얹고 오븐에서 굽는 페루식 전채입니다. 육즙을 잃지 않도록 준비한 가리비와 위에서 녹아 거품이 나는 치즈의 대비가 특징입니다. 이 구성에서는 12개를 만들어 4명이 3개씩 먹습니다.
가리비의 물기를 먼저 닦고 껍데기가 팬 위에서 흔들리지 않게 고정합니다. 한 개당 버터 4g과 곱게 간 파르메산 7.5g을 올리면 총 48g과 90g이 정확히 맞습니다. 각 껍데기에 라임즙 2.5ml를 나눠 넣으며 후추는 전량 1g을 고르게 사용합니다.
오븐 온도는 200℃지만 황금빛 치즈 표면만 보고 익힘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가장 두꺼운 가리비 살의 중심 온도가 최소 63℃인지 측정합니다. 뜨거운 껍데기는 잠시 안정시킨 후 내놓아야 하며 손과 식탁에서 화상에 주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