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 d’épices alsacien — 호밀, 꿀, 설탕절임 오렌지를 넣은 알자스식 향신료 로프
알자스의 pain d’épices는 모양을 낸 과자부터 로프형까지 폭넓은 지역 향신료 빵 전통에 속합니다. 이 레시피는 한 가지 로프 형태를 택하고 호밀가루의 비중을 높이며, 밀가루는 구조를 보조하는 역할로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다음 레시피의 디종식 pain d’épices처럼 밀가루가 중심인 로프와 분명히 구분됩니다.
주된 감미료는 꿀이며, 물과 함께 섞기 쉬울 정도로만 약하게 데웁니다. 끓이거나 캐러멜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른 재료는 호밀가루, 밀가루, 베이킹소다, 소금, 따뜻한 향의 향신료 혼합으로 구성하고, 잘게 썬 설탕절임 오렌지 껍질이 절제된 시트러스 향을 더합니다. 반죽을 만든 뒤 2시간 쉬게 해 가루가 수분을 흡수하고 향신료가 고르게 퍼지게 합니다.
꿀이 많은 반죽은 중심이 익기 전에 겉색이 진해질 수 있으므로 150 °C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굽습니다. 중심이 완전히 굳을 때까지 굽고, 자르기 전에 완전히 식힙니다. 따뜻한 꿀·호밀 속결은 실제보다 덜 익은 듯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버전에는 달걀과 유제품이 없지만 호밀과 밀에서 오는 글루텐은 포함됩니다. 꿀은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에게 주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