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ustade gasconne aux pommes: 손으로 늘인 사과·아르마냑 페이스트리
Croustade gasconne aux pommes는 제르 지역에서 pastis gascon이라고도 불리며, 반죽을 손으로 거의 투명해질 때까지 늘리는 기술이 정체성의 중심입니다. 바닐라와 아르마냑 향을 입힌 사과를 얇은 버터 반죽층 사이에 넣어 구우면 깨지기 쉬운 바삭한 껍질이 만들어집니다. 시판 퍼프 페이스트리나 필로로 바꾸면 편해지지만 같은 가스코뉴식 기술을 유지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반죽은 밀가루, 달걀, 중성유, 따뜻한 물, 소금으로 단순하지만 60분 휴지가 꼭 필요합니다. 글루텐이 이완되면 천을 덮은 테이블 위에서 손등을 사용해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조심스럽게 늘려 천 무늬가 비칠 정도로 얇게 만듭니다. 작은 구멍은 주변 반죽을 겹쳐 보완할 수 있으며, 반지나 날카로운 장식품은 빼고 손톱으로 잡아당기지 않습니다.
사과는 껍질과 심을 제거한 뒤 정확히 700g을 재고 2–3mm로 얇게 썹니다. 설탕 80g, 바닐라 씨, 아르마냑 45ml로 30분 재운 뒤 모든 버터 80g을 반죽층에 사용합니다. 180℃에서 40분 구워 윗면이 진한 금빛으로 바삭하고 사과가 부드러워지면 20분 식혀 자릅니다. 아르마냑의 알코올은 일부 남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