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viche norteño: Ferreñafe를 참고한 카브리야·유카·치플레스 세비체
Ferreñafe를 참고한 북부 해안식 재료 조합입니다. 카브리야 생선에 라임즙과 아히 리모를 더한 뒤 푹 삶은 유카와 바삭한 치플레스를 따로 냅니다. 원래 입력의 ‘클래식’이라는 표기는 특정 마을에 고정된 독자적 역사 레시피가 있다는 뜻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유카는 카사바 뿌리로, 껍질과 섬유질 심을 제거한 다음 속까지 완전히 삶아야 합니다. 단단한 조각이 남으면 먹지 않습니다. 치플레스는 얇게 튀긴 플랜테인 과자의 완제품입니다. 서로 다른 식감의 두 재료는 생선 양념 속에 넣지 않고 접시에 별도로 올립니다.
생식용으로 공급된 카브리야를 차게 보관하는 동안 유카부터 삶아 충분히 식힙니다. 생선은 약 2cm 조각으로 자르고 소금, ají limo, 라임즙을 가볍게 섞습니다. 고수와 붉은 양파를 넣고 바로 제공하며, 라임즙이 식품 안전을 보장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