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t-bouillon de poisson créole — 마르티니크식 가다랑어 토마토·루쿠 소스
마르티니크에서 court-bouillon de poisson은 같은 이름의 프랑스 본토식 맑은 포칭 액체를 뜻하지 않는다. 라임, 시브, 타임, 토마토, 루쿠가 어우러진 향이 분명한 생선 요리이며, 향은 있지만 맵지 않은 piment végétarien을 사용해 단순한 매운 생선 스튜와 구분한다.
이 가정용 레시피에서는 상업적으로 추적 가능한 가다랑어를 사용한다. 껍질과 뼈를 제거한 살 800g을 4cm 조각으로 잘라 라임즙, 마늘, 소금, 후추와 함께 냉장 상태에서 30분 재운다. 생선에 닿았던 생 마리네이드는 완성 생선 위에 바로 붓지 않고, 소스에 넣어 5분간 완전히 끓인 다음에 생선을 넣는다.
시구아테라는 일반적인 생선 익힘과 별개로 관리해야 하는 위험이다. 시구아톡신은 조리, 냉동, 재우기, 절임으로 파괴되지 않으므로 추적 가능한 상업 공급처의 생선을 사용하고, 현지 시장에서 시구아테라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안내되는 산호초 어종이나 큰 개체는 피한다. 적절한 생선을 선택한 뒤에도 일반적인 안전 기준은 그대로 적용되며 가장 두꺼운 생선 조각을 63℃까지 익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