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파얀식 따뜻한 쌀 콜라다, 라 바란카
파넬라로 은은하게 단맛을 낸 부드러운 쌀과 우유 요리입니다.
카우카주 포파얀에서 이 음식은 mazamorra de arroz라고도 기록됩니다. 문화 자료에는 쌀, 오렌지 잎, 계피, 타타무코 줄기, 간 파넬라, 우유를 넣은 수프 또는 콜라다로 소개되지만 정확한 분량과 완전한 조리법은 없습니다. 아래 계량은 가정용으로 구성한 조리법입니다.
완성된 음식은 따뜻하고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도록 묽고 부드러워야 합니다. 쌀을 물에 먼저 충분히 익혀 전분이 우유에 퍼지게 하되 단단한 쌀푸딩처럼 굳히지 않습니다. 파넬라와 향신료는 은은하게 사용합니다.
확인 가능한 자료만으로는 타타무코의 식물 종을 확실히 식별할 수 없습니다. 야생에서 채취하거나 정체를 모르는 식물로 바꾸지 마세요. 믿을 수 있는 식품 판매자가 식용이라고 확인한 경우에만 사용하고, 그렇지 않으면 생략합니다. 포파얀 방식은 코코넛밀크를 쓰는 나리뇨 Magüí Payán의 쌀 마사모라와 다른 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