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스 차우파: 차게 식힌 밥, 닭고기, 달걀, 실라오
아로스 차우파는 페루의 중국계 조리 전통인 치파(chifa)에서 발달한 볶음밥 요리입니다. 이 버전은 간장인 실라오, 파(세보야 치나), 생강(키온), 닭고기와 달걀을 사용합니다. 초밥용 식초밥이나 다른 나라의 볶음밥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따뜻하고 질척한 밥보다 미리 지어 신속히 냉장한 밥이 팬에서 알알이 풀리기 쉽습니다. 800g의 밥은 이미 익혀 식힌 상태의 무게이며, 밥을 처음 짓는 시간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지 않고 두 차례로 나누어 볶습니다.
닭은 볶는 동안 중심 74℃에 도달해야 하고 달걀은 액체 부분 없이 완전히 익혀야 합니다. 볶음밥 역시 각 차례마다 74℃까지 뜨겁게 가열하고 곧바로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관 중 온도가 불분명한 밥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