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viche norteño: Ferreñafe를 참고한 카브리야·유카·자란다하 콩·치플레스
여섯 사람이 나누어 먹을 수 있도록 분량을 맞춘 페루 북부풍 세비체입니다. Ferreñafe를 참고해 카브리야에 라임과 아히 리모를 더하고, 유카와 자란다하 콩, 치플레스를 따로 곁들입니다. ‘축하용’이라는 구분은 함께 먹을 분량을 뜻할 뿐 Ferreñafe의 별도 제례 요리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유카는 껍질과 단단한 섬유 심을 제거해 속까지 완전히 삶습니다. 자란다하 콩도 충분히 익혀 차게 식힌 것을 사용하고, 치플레스는 이미 튀겨 완성된 플랜테인 과자입니다. 이 세 가지는 촉촉한 뿌리채소와 콩, 바삭한 과자가 각각 다른 식감을 가지므로 라임 양념에 함께 담가 둘 필요가 없습니다.
6인분이라도 생식용 생선의 관리는 한 접시를 만들 때와 같습니다. 곁들임과 접시를 먼저 준비하고, 4℃ 이하로 냉장한 카브리야를 마지막에 썰어 버무립니다. 식탁 위에서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으며 라임으로 버무린 생선을 즉시 나누어 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