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플로레스식 코르비나 세비체 — 4인분
미라플로레스는 리마의 한 지역입니다. 이 요리는 리마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생선, 라임, 적양파, 아히의 조합을 기준으로 만든 가정식 세비체이며, 미라플로레스만의 별도 기원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생선은 코르비나(corvina)를 사용합니다. 단단한 흰 살을 균일하게 깍둑썰고 차게 보관한 뒤 얇게 썬 적양파를 섞으면 라임 국물이 생선 표면을 고르게 감쌉니다. 아히 리모는 매운맛을 주되 생선 자체의 식감을 가리지 않습니다.
초클로는 낟알이 큰 페루 옥수수로, 삶은 고구마와 함께 세비체의 산미를 받쳐 줍니다. 두 곁들임은 미리 충분히 가열하고 생선과는 별도로 담아 냅니다.
라임에 오래 담가 두는 것이 위생상의 안전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생식용 유통과 기생충 위험 관리가 확인된 코르비나를 사용하고 조리 중 4 °C 이하를 유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