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ôchouse — 베르됭쉬르르두식 민물생선 화이트와인 스튜와 마늘 크루통
Pôchouse는 베르됭쉬르르두와 손·두브 강 유역의 민물생선 전통에 속하는 요리다. 여러 종류의 민물생선을 지역의 드라이 화이트와인과 함께 부드럽게 익히는 구조가 핵심이며, 부야베스나 장어만 사용하는 matelote, 크림 차우더와는 다른 음식이다.
전통적으로 쓰는 민물생선은 지역과 공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 버전은 합법적이고 추적 가능한 잔더, 퍼치, 송어, 잉어 필레를 조합해 단단하고 담백한 생선과 지방이 조금 더 있는 생선의 대비를 만든다. 모든 필레는 껍질과 잔가시를 제거한 상업 유통 제품이며 5cm 조각으로 맞춘다.
조리 순서는 생선의 단단함에 맞춘다. 잔더와 잉어를 먼저 3분 포칭한 뒤 퍼치와 송어를 넣어 5분 더 익힌다. 각 종류의 가장 두꺼운 조각을 63℃로 확인한 순간 생선을 모두 건져 따뜻하게 둔다. 소스를 휘저어 묶는 동안 생선을 팬에 그대로 두면 살이 쉽게 부서질 수 있다.
소스는 버터 40g과 밀가루 40g을 같은 양으로 섞은 부드러운 페이스트를 조금씩 풀어 가볍게 농도를 낸다. 전체 버터 80g의 배분은 향 채소 20g, 소스 결합용 40g, 크루통 20g이다. 마늘을 문지른 크루통 두 개가 1인분의 고정 구성이고 영양값에도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