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randaja 콩과 작은 옥수수 부침 곁들임
치클라요에서 쓰는 식재료를 중심에 두고 zarandaja 콩과 토르티타스 데 초클로(tortitas de choclo)를 곁들인 가정용 세비체입니다. 지역 전체의 유일한 역사적 상차림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알이 굵은 초클로를 거칠게 으깨 밀가루, 다진 붉은 양파, 소금, 물을 섞습니다. 반죽을 여덟 개로 나누고 네 장씩 두 차례에 걸쳐 양면을 굽습니다. zarandaja는 Lablab purpureus이며 리마콩과 다른, 충분히 익힌 콩입니다.
작은 부침은 중심에 날반죽이 남지 않게 익힌 다음 수분을 날려 바삭하게 둡니다. 생선은 4℃ 이하에서 차갑게 보관하다가 마지막에 손질합니다. 부침과 콩은 라임즙이 스며들지 않게 세비체와 떨어진 위치에 담습니다. 밀가루가 들어가므로 밀 알레르기도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