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살생선과 세 가지 찐 곁들임 재료
이 세비체는 치클라요 주변의 북부 해안 음식에서 착안한 가정용 조합입니다. 특정 가문이 대대로 내려온 유일한 방식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생선 드레싱과 따로 익힌 채소의 대비에 중점을 둡니다.
아히 리모는 재료에서 정한 소량만 사용합니다. 라임의 산미에 붉은 양파와 고수의 향이 어우러지고 카모테의 단맛, 유카의 단단하고 포슬한 속, 초클로의 쫄깃한 알갱이가 접시를 채웁니다.
찜기에 넣는 재료는 중심이 익는 속도가 달라 먼저 부드러워진 것을 꺼냅니다. 생선은 깨끗한 도구로 마지막에 손질하고 곧바로 냉장합니다. 표면이 하얗게 바뀌어도 산에 절인 생선은 익힌 생선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