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토에 찐 카모테와 초클로·상추를 곁들여
리마 해안의 세비체에 쓰는 생선 종류는 공급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보니토(bonito)를 선택한 실용적인 계절 조합을 다룹니다. 초리요스만의 정해진 축제나 고정된 계절 음식이라고 의미를 확대하지 않습니다.
보니토는 일반적인 담백한 흰살생선과 향과 결이 다릅니다. 생식에 알맞게 취급한 살코기를 선택해 아히 리모, 라임, 붉은 양파, 고수와 버무립니다. 고구마 카모테와 큰 알 옥수수 초클로를 찐 뒤 함께 냅니다.
상추는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청결한 별도 접시에 둡니다. 생선 손질 공간과 접촉하면 안 됩니다. 따뜻한 곁들임을 먼저 완성하고 생선은 계속 4℃ 이하로 차갑게 유지한 채 마지막에 버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