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jas | 하얀 설탕 퐁당으로 감싼 페루 이카의 피칸 과자
Tejas는 페루 이카 지역과 연결되는 과자로, 견과류나 과일과 진한 만하르 블랑코를 하얀 설탕 외피로 감쌉니다. 여기서는 피칸을 쓰며 초콜릿으로 감싼 chocotejas와 겉재료를 분명히 구분합니다.
피칸 사이의 우유 캐러멜은 형태를 유지할 만큼 되직해야 합니다. 속을 먼저 차게 굳힌 다음 묽게 흐르는 따뜻한 퐁당을 얇게 입혀야 견과류가 비치지 않고 표면이 고르게 됩니다.
설탕 시럽은 정확한 온도 조절이 중요합니다. 114 °C까지 끓인 뒤 식혀 힘 있게 저으면 불투명한 흰색으로 바뀝니다. 뜨거운 설탕은 심한 화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온도계를 사용하고 작업 공간을 정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