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lo chijaukay — 짭짤한 간장 소스를 곁들인 닭튀김
Pollo chijaukay는 튀긴 닭고기에 짭짤한 향채 소스를 곁들이는 치파 음식입니다. 타마린드와 과일로 신맛을 내는 tipakay와 달리 간장·굴소스·닭육수가 맛의 중심이 됩니다.
닭다리살에 달걀과 감자전분을 얇게 묻힙니다. 전분 110 g은 튀김옷에 95 g, 소스 농도 조절에 15 g으로 정확히 나눕니다. 생강, 마늘, 쪽파의 흰 부분을 육수에 끓여 향을 우린 다음 건더기를 걸러 소스를 맑게 만듭니다.
기름은 175 °C로 유지하고 닭고기를 두 차례에 나누어 튀깁니다. 겉의 색과 바삭함은 식감의 기준이며 안전성은 가장 두꺼운 고기의 중심 온도가 74 °C 이상인지 재서 확인합니다. 소스를 먹기 직전에 끼얹으면 튀김옷이 지나치게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