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arones: 고구마와 호박 반죽을 튀긴 페루식 링 도넛
Picarones는 카모테라는 고구마와 사파요라는 호박을 삶아 발효 반죽에 넣는 페루의 고리 모양 튀김 과자입니다. 색과 수분을 더하는 두 채소만큼 중요한 것이 향신료를 넣어 끓인 찬카카 시럽입니다.
반죽은 빵 반죽처럼 단단하지 않고 끈적하면서 탄력이 있어야 합니다. 충분히 치대고 90분간 부풀리면 가운데 구멍이 있는 고리 모양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삶은 채소의 물을 일부 남겨 반죽에 넣되 계량된 분량을 지켜야 합니다.
작은 고리를 일정한 175℃ 기름에서 튀기면 겉이 지나치게 짙어지기 전에 안쪽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찬카카는 정제하지 않은 사탕수수 설탕 덩어리로, 흰 설탕 시럽과는 다른 깊은 당밀 향을 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