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viche chalaco — 카야오식 보니토 세비체
Ceviche chalaco는 페루의 항구 도시 카야오(Callao)와 관련된 세비체입니다. 지역 조리 예에서 확인되는 bonito(가다랑어류)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생선 큐브와 같은 생선을 조금 넣어 간 라임 드레싱을 함께 준비합니다. 카야오 전체의 조리법이 하나의 고정 배합을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생선 600g 가운데 550g은 2cm 큐브로 썰고 50g은 생강, 셀러리, 라임즙과 함께 블렌더에 갑니다. 드레싱에도 생선이 날것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생선 살뿐 아니라 소스도 모두 생식 안전성과 온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공급자가 기생충 관리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고 4℃ 이하에 둡니다.
카모테는 쪄서 냉장하고 이미 익힌 초클로도 차게 준비합니다. 라임 드레싱은 서빙 직전에 짧게 버무려 생선의 형태를 유지합니다. 산미로 생선 겉이 불투명해져도 열로 익혔다거나 살균되었다고 간주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