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ropuerto — 페루 치파식 볶음밥과 볶음면
Aeropuerto는 중국계 페루 음식 문화인 치파(chifa)에서 밥과 면을 한 접시에 결합한 음식입니다. 볶음밥과 볶음면을 따로 만드는 대신 뜨거운 팬에서 함께 볶는 점이 특징입니다.
밥은 지은 뒤 신속히 냉장하여 차게 식힌 것을 사용합니다. 뜨겁고 축축한 밥은 팬에서 뭉치기 쉽습니다. 밀면도 별도로 삶은 후 충분히 물기를 빼 두어야 마지막에 소스를 고르게 입힐 수 있습니다.
달걀을 먼저 완전히 익혀 가늘게 썰고, 닭고기는 두 번에 나누어 볶습니다. 이후 밥, 숙주, 면, 달걀을 합치고 간장과 굴소스를 재빨리 섞습니다. 완성된 접시에서는 밥알과 면발이 각각 살아 있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