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gre sudado: 맥주와 우유 소스를 곁들인 돌로레스식 메기 조림
톨리마식 메기 스테이크를 맥주, 토마토, 파, 우유, 구운 빵가루와 함께 은근히 익혀 흰쌀밥과 냅니다.
Bagre sudado는 콜롬비아 톨리마주 돌로레스 지역에 기록된 생선 조림입니다. 이 버전은 메기 스테이크에 맥주, 토마토, 파, 마늘, 타임, 월계수 잎, 우유, 버터, 구운 빵가루를 넣고 흰쌀밥을 곁들입니다. 맥주와 유제품으로 부드러운 소스를 만드는 특징을 살리며, 다른 지역의 다른 재료를 한데 섞지 않습니다.
바삭하게 튀기는 요리가 아니라 부드럽게 익힌 생선 조림입니다. 메기를 먼저 짧게 구워 표면에 색을 내고, 맥주와 향채를 넣은 국물에서 속까지 익힙니다. 우유, 버터, 고운 구운 빵가루를 넣으면 소스가 크리미해지고 살짝 걸쭉해집니다. 레몬과 맥주에 잠시 재우면 풍미가 배지만, 반드시 냉장고 안에서 재우세요. 레몬은 맛을 더할 뿐, 가시를 부드럽게 하거나 없애지 않습니다. 작은 가시는 생선 가게에 제거해 달라고 하거나 깨끗한 핀셋으로 하나씩 확인하세요.
메기 750 g으로 4인분을 만듭니다. 품종이 명확하게 표시된 생선을 허가된 판매처에서 구입하고 집으로 가져오는 동안 차갑게 보관하세요. 조리 기록에 메기의 구체적인 품종이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합법적으로 판매되고 이름이 분명한 제품만 고르고, 품종이 확인되지 않은 생선은 사지 마세요. 식품용 온도계로 가장 두꺼운 부분을 재어 중심 온도가 63°C 이상인지 확인하세요. 스테이크 두께가 다르므로 조림 시간은 참고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