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oro — 생장드뤼즈와 시부르 전통의 바스크식 생선 스튜
Ttoro는 시부르와 생장드뤼즈의 어업 공동체와 연결된 바스크 생선 스튜로, 어떤 생선을 쓰는지는 어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구조는 분명합니다. 농축된 바스크식 채소·와인 베이스에 생선 조각을 으깨지 않고 그대로 남기며, 각 해산물의 익는 속도에 맞춰 순서대로 넣습니다.
이 레시피는 합법적으로 공급된 생선 머리와 뼈대에서 별도의 fumet을 만든 뒤 고형물을 완전히 걸러냅니다. 제공되는 해산물은 구입 중량과 실제 먹는 중량을 구분해, 뼈와 껍데기, 육수용 손질 부산물을 먹는 양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붕장어, 아귀, 헤이크에 오징어, 홍합, 랑구스틴을 더합니다.
양파, 감자, 토마토, 순한 초록 고추를 화이트와인과 함께 졸여 베이스를 만든 뒤 fumet과 에스플레트 고추를 넣습니다. 붕장어가 가장 먼저 들어가고, 다음으로 아귀와 오징어, 마지막에 헤이크와 홍합, 랑구스틴을 넣습니다. 모든 해산물이 63℃에 도달하면 최종 조리를 멈춰 생선이 과도하게 끓어 부서지지 않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