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oux — 오래 브레이즈하는 아베롱식 속 채운 위 소포
Tripoux는 트라이프를 풀어 넣는 스튜가 아닙니다. 아베롱 전통에서는 위 조직으로 양념한 내장 속을 감아 작은 소포 형태로 만든 뒤, 향이 밴 액체 속에서 여러 시간 익힙니다. 가정에서 안전하게 조리하기 위해 이 레시피는 전문 업체에서 만든 냉장 tripoux로 시작하며, 도축이나 1차 위 세척, 즉석에서 껍질을 만드는 과정은 다루지 않습니다.
소포는 당근, 양파, 리크, 셀러리, 마늘, 그리고 젤라틴이 풍부한 정육점 손질 족 사이에 단단히 자리 잡습니다. 화이트와인과 육수가 브레이즈 액체가 됩니다. 냄비는 아주 약하게만 끓어야 하며, 거세게 끓이면 긴 조리 동안 위 조직이 부드러워지기 전에 싸개가 터져 속이 흩어질 수 있습니다.
온도만으로 완성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대표 소포 중심이 최소 71℃에 도달해야 하지만, 전체 6시간 브레이즈를 유지해 식탁용 나이프로 쉽게 잘리면서도 말린 형태를 유지할 정도로 부드럽게 만듭니다. 제공 전에는 족의 뼈와 월계수잎을 모두 제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