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q au vin jaune et aux morilles — 뱅 존과 모렐을 넣은 쥐라식 수탉
이 요리의 쥐라 정체성은 두 가지 핵심에서 나온다. 하나는 진짜 Vin Jaune이고 다른 하나는 올바르게 처리한 모렐이다. Vin Jaune은 산화적인 화이트와인을 시적으로 부르는 일반 표현이 아니라 쥐라의 명칭 체계에 속하는 제품이므로, 일반 화이트와인으로 바꾸고 같은 이름을 유지할 수 없다.
건조 모렐은 별도의 안전 절차가 필요하다. 2시간 따뜻한 물에 불린 뒤 탁하고 모래가 남을 수 있는 불림물에서 건져 반복해 씻고, 새 물 1000mL에서 15분 완전히 끓인 다음 그 물도 버린다. 그 후에야 크림 소스에 넣어 다시 25분 익힌다. 불리는 과정은 준비일 뿐 가열 조리가 아니다.
가금류는 어린 coq를 사용해 버터에 가볍게 굽고 Vin Jaune과 스톡으로 74℃까지 브레이즈한다. 크렘 프레슈는 그 뒤에 들어가며 세게 끓이지 않는다. 마지막 50mL Vin Jaune은 15분 정도 부드럽게 가열해 향을 남기지만, 알코올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