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ade de morue nîmoise — 님식 소금대구 올리브오일 유화
Brandade de morue nîmoise는 여기서 소금대구와 점진적 유화를 중심으로 구성하며 감자 퓌레를 넣지 않습니다. 감자를 많이 넣는 brandade parmentier도 널리 알려진 변형이지만, 이 님식 구성의 질감은 다릅니다. 소금대구는 반드시 4℃ 이하에서 24시간 담가 염분을 빼고, 새 찬물 4000mL로 네 번 교체해 총 20000mL를 사용합니다.
염분을 뺀 대구는 새 물 1500mL에 타임과 월계수잎을 넣고 약한 불에서 10분 부드럽게 포칭해 63℃에 도달시킵니다. 이후 껍질과 뼈를 모두 제거하고 촉촉한 결로 풀어 놓습니다. 우유는 마늘과 함께 따뜻하게 데우고 올리브오일도 별도로 데우되 어느 쪽도 끓이지 않습니다.
유화는 한꺼번에 붓는 방식이 아니라 소량의 따뜻한 올리브오일과 우유를 번갈아 넣으며 대구를 힘 있게 섞는 과정으로 만듭니다. 완성된 브랑다드는 옅은 색이고 기름 웅덩이 없이 하나로 이어지며 숟가락 위에서 부드러운 봉우리를 유지하면서 펴 바를 수 있어야 합니다.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하고 추가 소금은 넣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