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iro cusqueño — 여럿이 나누는 소고기·양고기 수프 — 가정에서 만드는 상세 조리법
chairo는 곡물과 건조 감자가 들어가 든든한 한 끼가 되는 수프입니다. 이 구성은 여럿이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양을 넉넉히 하고 소고기와 양고기를 함께 넣습니다. 안데스에서 사용하는 굵은 옥수수인 mote도 익힌 상태로 더합니다.
여기서 축하 식사용이라는 표현은 여덟 명이 나눠 먹도록 구성했다는 뜻입니다. 특정 쿠스코 축제나 의례에서 반드시 먹는 음식이라는 주장이 아닙니다. mote가 추가되어도 chuño와 익힌 통밀은 계속 수프의 중심 재료입니다.
고기가 먼저 국물 맛을 낸 다음 감자, 익힌 곡물과 불린 chuño를 넣습니다. 이미 부드럽게 익힌 mote는 뒤에 넣어 낟알 모양을 유지합니다. 양이 많은 만큼 냄비의 크기와 뚜껑, 약한 끓임, 신속한 냉장 보관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