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illade catalane — 흰콩, 양배추, 돼지고기를 넣은 루시용식 겨울 스튜
Ouillade catalane는 카탈루냐어 이름인 ollada로도 불리며, 프랑스 남부 카탈루냐권 루시용의 겨울 음식에 속합니다. 흰콩, 양배추, 뿌리채소와 돼지고기를 한 냄비에 오래 끓이는 실용적인 요리로, 이름은 전통적인 olla 냄비와 연결됩니다. 카술레와 같은 요리로 단순화해서는 안 됩니다. 오븐에서 표면을 굳혀 껍질을 만드는 단계가 없고, 국물과 양배추, 여러 채소가 그릇의 핵심으로 남습니다.
조리는 전날 마른 흰콩을 불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콩은 냉장 상태로 불린 뒤 물을 완전히 버리고, 불린 물이 아니라 새 물로 끓입니다. 뼈가 붙은 돼지 족살과 염장 베이컨을 콩과 처음부터 넣어 가장 질긴 고기와 콩에 충분한 시간을 줍니다. 양배추와 뿌리채소는 그다음에, 감자와 생 돼지고기 소시지는 마지막 30분에 넣어 형태가 지나치게 무너지지 않게 합니다.
구입 중량과 실제 먹는 고기 양을 구분해야 하는 요리이기도 합니다. 돼지 족살 600 g에는 뼈와 먹지 않는 결합조직이 포함되어 있으며, 조리 후 뼈를 제거하면 약 270 g의 익힌 가식부 고기를 냄비에 되돌려 6그릇에 나눕니다. 생소시지는 다진 돼지고기 제품이므로 중심이 71 °C에 도달해야 합니다. 완성된 ouillade는 국물과 함께 뜨겁게 제공하며, 실온에 여러 날 두고 계속 재료를 보충하는 식의 ‘영구 스튜’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