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quants aux amandes: 프로방스식 아몬드 크로캉
Croquants aux amandes는 프로방스와 강하게 연결되는 마른 아몬드 비스킷입니다. 이 버전은 통아몬드를 그대로 넣고 밀가루와 달걀로 만든 단단한 반죽에 꿀과 오렌지꽃물을 더합니다. 완전히 식혔을 때 깨끗하게 부서지는 단단한 바삭함이 목표이며, 부드러운 쿠키나 다른 나라의 비스킷을 단순히 프랑스 이름으로 부르는 방식과는 다릅니다.
질감은 두 번 굽는 과정에서 만들어집니다. 반죽을 두 개의 긴 덩어리로 만들어 먼저 생밀가루와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굽습니다. 5분만 식힌 뒤 아직 따뜻할 때 각 덩어리를 12조각, 총 24개로 약 1cm 두께로 썰면 통아몬드 주변이 과도하게 부서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굽기는 수분을 빼는 단계입니다. 잘린 면이 마르고 연한 금빛이 되되 아몬드나 설탕이 타지 않아야 합니다. 완성된 바삭함은 완전히 식은 뒤 판단하며, 따뜻할 때 밀폐하면 수증기가 갇혀 다시 눅눅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