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ulet à la comtoise: 뼈 붙은 닭고기를 쥐라 화이트와인으로 브레이즈한 뒤 생크림과 숙성 콩테 치즈 소스를 더해 짧게 그라탱하는 프랑슈콩테 요리
Poulet à la comtoise는 프랑슈콩테 요리라는 점이 맛에서 분명해야 합니다. 뼈 붙은 닭고기에 쥐라 화이트와인, 생크림, 콩테(Comté) 치즈를 사용합니다. 훈제 햄은 이 구성에서 필수로 두지 않으며, 그래서 양파·머스터드·파프리카 풍미가 두드러지는 poulet Gaston Gérard와도 구분됩니다.
닭고기는 그라탱에 들어가기 전에 안전 기준까지 완전히 익힙니다. 먼저 표면을 갈색으로 구워 풍미를 만들고, 뚜껑을 덮은 와인 브레이즈로 모든 조각의 뼈를 피한 위치가 74℃에 도달하게 합니다. 그 뒤 닭고기를 캐서롤에서 꺼내고 소스만 농축해 생크림과 콩테를 더하므로, 액체를 줄이는 동안 닭고기가 마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콩테는 두 번 나누어 사용합니다. 100g은 불을 끈 소스에 녹여 지방이 분리될 위험을 줄이고, 나머지 80g은 위에 뿌려 높은 온도에서 5분만 그라탱합니다. 영양 계산에는 제공되는 치즈와 소스를 전부 포함하지만, 닭고기는 뼈 포함 1.4kg 구입 중량 전체가 아니라 실제 익힌 식용 고기와 껍질을 기준으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