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au-feu(포토푸): 세 가지 소고기 부위와 골수뼈, 뿌리채소, 리크, 셀러리, 감자를 천천히 익혀 맑은 육수를 먼저 내고 고기와 채소를 이어 제공하는 프랑스식 냄비 요리
Pot-au-feu는 서로 다른 소고기 부위가 만들어 내는 질감의 차이가 핵심입니다. 팔레롱에 해당하는 척 부위는 촉촉한 살코기를, gîte에 해당하는 정강이살은 콜라겐을, plat de côtes에 해당하는 갈비 부위는 풍부한 맛을 더합니다. 골수뼈는 국물의 깊이를 높이면서 별도의 식용 요소로 제공됩니다. 채소는 고기가 이미 오랫동안 끓은 뒤에 큰 덩어리로 넣어 형태를 유지합니다.
맑은 육수는 강한 끓임이 아니라 절제로 만듭니다. 고기를 찬물에서 시작하고 온도가 오를 때 생기는 거품을 걷은 뒤, 끓어오르지 않는 아주 약한 미세 끓임 상태를 유지합니다. 목표는 농축된 스튜 소스가 아니라 고기와 채소보다 먼저 단독으로 내도 되는 맑은 육수입니다.
구입 중량에는 무거운 뼈와 손질 손실, 여러 리터의 추출용 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완성량 계산을 분리해야 합니다. 영양 계산은 익힌 식용 소고기, 실제 먹는 골수의 예상량, 제공되는 채소, 1인당 250ml의 육수만 포함합니다. 버리는 뼈와 걷어낸 표면 지방은 먹는 것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