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 파리지앵(Macaron parisien) — 다크초콜릿 가나슈
Macaron parisien은 두 장의 매끈한 아몬드 머랭 쉘 사이에 크림, 가나슈 또는 버터크림을 채운 샌드위치 형태의 마카롱입니다. 이 구조가 낭시 등지의 오래된 단일 쉘 마카롱이나 코코넛 마카룬과 구분되는 핵심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색과 맛을 섞지 않고 다크초콜릿 한 가지 맛으로 완성합니다.
쉘은 파스퇴르 처리한 흰자, 아몬드가루, 분당, 고운 설탕, 코코아가루로 만듭니다. 가장 중요한 지점은 마카로나주입니다. 단단하고 윤기 있는 머랭에 마른 재료를 섞은 뒤 반죽을 들어 올렸을 때 천천히 연속 리본처럼 흐르고, 떨어진 자국이 약 20초 안에 표면으로 다시 합쳐져야 합니다. 너무 되면 꼭지가 남고, 너무 묽으면 납작하게 퍼집니다.
지름 4cm 원을 40개 짜고 표면이 손끝에 묻지 않을 때까지 건조한 뒤 두 판을 차례로 굽습니다. 완전히 식힌 다음 20개의 쉘에 가나슈를 정확히 8g씩 짜고 크기가 맞는 쉘로 덮습니다. 조립한 마카롱은 4℃ 이하에서 12시간 숙성해 바깥 껍질과 피에드는 유지하면서 필링과 닿는 안쪽을 살짝 부드럽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