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게유 와인을 넣은 마틀로트 당기유 아 라 투랑젤
이 투렌식 장어 마틀로트는 루아르 강변의 슈제쉬르루아르와 부르게유 주변 조리 전통을 바탕으로 합니다. 부르게유 레드 와인, 양파, 샬롯, 토마토, 마늘, 밀가루, 생선 퓌메와 단단히 묶은 부케가르니가 핵심입니다. 자두와 증류주가 들어가는 앙주식 장어 마틀로트와는 맛과 조리 흐름이 분명히 다릅니다.
장어는 합법적이고 추적 가능한 공급처에서 상업적으로 도살·껍질 제거·내장 손질이 끝난 제품만 사용합니다. 집에서 살아 있는 장어를 잡거나 죽이거나 껍질을 벗기는 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약 4cm 토막에 밀가루를 얇게 묻혀 버터에 가볍게 색을 낸 뒤, 같은 냄비에서 향채와 와인·퓌메 소스를 만듭니다.
장어는 지방이 풍부하고 살이 부드럽지만 뼈가 많습니다. 두꺼운 모든 조각의 중심이 63℃에 도달해야 하며, 질감 기준은 살이 중앙 뼈에서 쉽게 떨어지되 토막 자체가 무너지지 않는 상태입니다. 완성된 약 600mL 소스 전량을 함께 먹기 때문에 영양 계산에도 모두 포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