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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암바 드 페이시

레시피 한눈에 보기

무암바 드 페이시

구조화된 레시피의 핵심 정보입니다.

분류생선 스튜
요리앙골라
난이도중간
분량
6인분
준비
30분
조리
55분
휴지·대기
15분
총 소요 시간
1시간 40분
열량
약 425 kcal

앙골라 요리 · 생선 스튜 · 레시피

무암바 드 페이시 생선·가지·오크라를 붉은 팜유 소스에서 부드럽게 익히는 요리

두꺼운 흰살생선 토막을 팜유와 토마토 소스에 넣고 가지, 호박, 오크라와 약하게 끓여 생선의 촉촉한 결을 지킨다.

넓게 담은 무암바 드 페이시의 생선 토막, 오크라, 가지와 호박
생선을 마지막에 넣어 토막의 형태와 촉촉한 결을 유지한 팜유 생선 조림.

01 · 개요

개요

무암바 드 페이시는 붉은 팜유를 쓴 생선 조림으로, 토마토와 채소가 만든 소스 안에서 두꺼운 생선 토막을 짧게 익힌다. 닭고기 무암바와 같은 조리 계열에 놓이지만 생선 조직이 섬세해 순서와 불 세기가 다르다. 이 조리법은 단단한 흰살생선 스테이크를 사용해 뼈 주변의 맛과 촉촉함을 유지한다.

팜유는 담백한 생선에 깊이를 더하고 토마토, 긴둥구와 마늘의 향을 묶는다. 양파와 토마토를 먼저 충분히 익혀 생토마토 냄새와 과한 수분을 줄인다. 이 단계가 짧으면 소스가 묽고 산미가 튀어 생선 맛을 덮는다.

생선은 소스를 만드는 재료가 아니라 마지막에 조심스럽게 익히는 중심 재료다.

가지와 호박은 생선보다 먼저 들어가며 오크라는 그 다음에 짧게 익힌다. 채소가 거의 완성된 뒤 생선을 한 겹으로 놓고 주걱으로 휘젓지 않는다. 냄비를 가볍게 흔들고 소스를 끼얹으면 토막의 형태가 남는다.

생선은 가장 두꺼운 부분이 불투명해지고 중심 63°C에 도달하면 바로 불을 끈다. 레몬 밑간은 15분을 넘기지 않아 표면이 단단해지지 않게 한다. 푼제나 흰쌀밥과 내고 남은 음식은 빠르게 식혀 이틀 안에 먹는다.

02 · 재료

재료

생선

약 6개
단단한 흰살생선 두꺼운 토막 1,500 g,
30 ml
갓 짠 레몬즙
4 g
고운 소금

소스와 채소

80 ml
붉은 팜유
노란 양파 300 g, 얇게 썬 것
마늘 15 g, 잘게 다진 것
생 긴둥구 또는 매운 붉은 고추 8 g, 다진 것
잘 익은 토마토 250 g, 다진 것
6 g
고운 소금
400 ml
가지 400 g, 3 cm 크기
호박 400 g, 3 cm 크기
오크라 300 g, 반 가른 것

03 · 조리법

조리법

조리법

  1. 생선 밑간하기

    생선 물기를 닦고 레몬즙과 소금 4 g을 바른다. 덮어서 5°C 이하에서 15분 냉장한다.

  2. 향채 익히기

    팜유에 양파를 6분 익힌 뒤 마늘과 긴둥구를 넣어 1분 더 익힌다.

  3. 토마토 졸이기

    토마토와 소금 6 g을 넣고 5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뒤 물을 붓는다.

  4. 단단한 채소 익히기

    가지와 호박을 넣고 뚜껑을 반쯤 덮어 18분 익힌다.

  5. 오크라 넣기

    오크라를 넣고 8분 더 익힌다. 바닥이 붙지 않게 한두 차례만 젓는다.

  6. 생선 익히기

    생선을 한 겹으로 놓고 소스를 끼얹는다. 약불에서 10–12분 익혀 중심 63°C가 되면 바로 불을 끈다.

04 · 실용 정보

실용 정보

차림과 곁들임

생선 한 토막을 넓은 주걱으로 옮기고 가지, 호박, 오크라와 소스를 함께 담는다. 푼제나 흰쌀밥을 곁들이고 레몬은 별도 접시에 낸다.

보관과 다시 데우기

조리 후 2시간 안에 냉장하고 2일 안에 먹는다. 다시 데울 때 냄비를 세게 젓지 말고 약불에서 중심 74°C까지 올린다.

필요한 도구

넓고 얕은 뚜껑 있는 냄비, 생선용 뒤집개, 집게와 즉시 판독 온도계가 필요하다. 넓은 냄비는 생선 토막을 한 겹으로 놓게 한다.

05 · 영양 정보

영양 정보

열량
약 425 kcal
탄수화물
약 20 g
단백질
약 52 g
지방
약 17 g
식이섬유
약 5 g
나트륨
약 790 mg

1회 제공량: 생선 1토막과 채소·소스 약 300 g. 알레르기 정보: 생선. 생선을 손질한 도마와 칼은 세척한 뒤 다른 식재료에 사용한다. 수치는 표준 식품 성분값을 이용한 근사치이며 제품, 손질, 기름 흡수와 나누는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채소가 소스를 만들고, 생선은 마지막 열만 받아 촉촉한 결을 남긴다.

무암바 드 페이시의 성공은 생선을 오래 끓이지 않는 데서 시작한다. 채소와 소스를 먼저 완성한 뒤 중심 온도만 정확히 맞추면 팜유의 깊이와 생선의 깨끗한 맛이 서로 가려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