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ba na žaru: 레몬·파슬리·마늘을 채운 통무지개송어를 굽고 가장 두꺼운 살에서 62.8 °C를 확인하는 방법
통생선 구이는 필레보다 뼈와 껍질이 익힘에 영향을 많이 준다. 이 버전은 1400 g의 통무지개송어, 즉 약 350 g짜리 네 마리를 사용한다. 내장과 아가미를 완전히 제거하고 남은 비늘을 긁어낸 뒤 표면을 충분히 말리는 것이 첫 단계다.
배 속에는 레몬, 납작잎 파슬리, 얇게 썬 마늘을 넣지만 단단하게 채우지 않는다. 향 재료가 너무 꽉 차면 가장 두꺼운 살로 들어가는 열을 막을 수 있다. 겉에는 소금과 후추를 고르게 뿌리고 올리브유를 얇게 바른다.
껍질이 그릴에 달라붙는 가장 흔한 이유는 표면 수분, 더러운 석쇠, 너무 이른 뒤집기다. 그릴은 먼저 충분히 예열하고 청소한 뒤 기름을 얇게 바른다. 생선을 올린 후 첫 면이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고, 억지로 당겨 껍질을 찢지 않는다.
불투명한 살과 결이 갈라지는 모습은 품질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안전성은 온도계로 확인한다. 가장 두꺼운 살의 측면에서 탐침을 넣어 등뼈와 빈 배 안을 피하고 최소 62.8 °C를 확인한다. 생선의 잔뼈와 등뼈는 서빙 때 그대로 남을 수 있으므로 먹는 사람에게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