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žnjići: 3 cm 돼지 등심, 파프리카와 양파를 짧게 재워 굽고 62.8 °C 후 3분 휴지하는 꼬치구이
꼬치구이에서는 재료 크기의 균일함이 소스보다 중요할 때가 많다. 이 Ražnjići는 돼지 등심을 모두 약 3 cm 큐브로 잘라 같은 꼬치 안에서 작은 조각이 먼저 마르고 큰 조각은 덜 익는 문제를 줄인다. 붉은 파프리카와 양파도 고기와 비슷한 폭으로 잘라 열을 지나치게 막지 않게 한다.
양념은 해바라기유, 단 파프리카, 마늘, 소금, 후추의 짧은 마리네이드다. 돼지고기는 4 °C 이하에서 정확히 30분 재운다. 긴 숙성으로 고기 정체성을 바꾸거나 다른 단백질을 섞지 않는다. 이 레시피의 온도 기준은 돼지 등심에 맞춘 것이므로 닭고기나 다른 고기로 임의 대체할 수 없다.
꼬치에 고기와 채소를 너무 촘촘하게 누르면 표면이 그릴 열에 노출되지 않아 고르게 익기 어렵다. 조각이 살짝 닿되 단단한 막대처럼 압축되지 않을 정도로 작은 틈을 둔다. 이 간격은 그릴 향과 익힘 균일성 모두에 영향을 준다.
마지막 기준은 가장 두꺼운 돼지고기 큐브 중심의 62.8 °C다. 표면 갈색만으로 멈추지 않고 실제 온도를 확인한 뒤 3분을 휴지한다. 생돼지고기를 만진 집게나 트레이는 완성된 꼬치에 다시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