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귤, 무화과, 체리, 포도와 감귤 껍질을 각각 조리한다. 시럽은 약 105°C와 찬 접시로 확인하고 병에 담아 냉장한다.
단단한 파파야를 8시간 당절임한 뒤 105~106°C 시럽에 졸이는 생강 파파야 조림 레시피. 투명한 큐브와 냉장 3주 보관법을 담았다.
자두는 진한 페크메즈로 졸이고 사워크리는 루비빛 시럽 속 통과육으로 남긴다. 소독 병과 10분 중탕 처리까지 포함한 크로아티아 저장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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