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질랜드의 남알프스와 와이탕이 조약, 2023년 인구조사, 마오리 부흥과 농식품·서비스 경제의 변화를 설명한다.
마셜 제도
마셜 제도의 마주로·콰잘레인, 미국 핵실험의 유산, 2021년 인구 감소와 자유연합 경제의 구조를 분석한다.
바누아투
바누아투의 포트빌라, 활화산 군도, 2020년 인구조사와 2024년 지진 이후 재건 경제를 구체적으로 살핀다.
사모아
사모아의 우폴루·사바이이, 마타이 제도, 2021년 인구조사와 송금·관광 경제가 공동체에 미치는 변화를 분석한다.
솔로몬 제도
솔로몬 제도의 과달카날, 2019년 인구조사, 벌목·금 생산과 지방 분권, 태평양 안보 경쟁의 관계를 설명한다.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의 그레이트디바이딩산맥, 원주민 역사, 2021년 인구조사와 광업·도시 경제의 관계를 다룬다.
키리바시
키리바시의 사우스타라와, 피닉스 제도, 2020년 인구조사와 어업권·해수면 상승이 국가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짚는다.
통가
통가의 누쿠알로파, 왕정 역사, 2021년 인구조사와 2022년 화산 재난 뒤 재건·송금 경제의 과제를 다룬다.
투발루
투발루의 푸나푸티 환초, 2022년 인구조사, 어업권 경제와 해수면 상승에 대응하는 국가 전략을 분석한다.
파푸아뉴기니
파푸아뉴기니의 중앙산맥, 2024년 1,018만 인구조사, LNG·광업과 부건빌 자치가 국가 형성에 미친 영향을 다룬다.
팔라우
팔라우의 록아일랜드, 16개 주, 2020년 인구조사와 미국 자유연합·관광·해양보전이 얽힌 국가 구조를 살핀다.
피지
피지의 비티레부 산지, 인도계 이주 역사, 2017년 인구조사와 관광·설탕·송금이 얽힌 경제 구조를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