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vatska kuhinja
베이컨과 파프리카를 넣은 트리피체
소 위를 데친 뒤 베이컨, 뿌리채소, 파프리카와 2시간 끓인다. 결은 부드럽고 소스는 빵에 묻혀 먹기 좋은 농도로 완성된다.
크로아티아식 겨울 사르마
발효 양배추 잎에 고기와 쌀을 채워 훈연 돼지고기와 2시간 30분 끓인다. 잎은 부드럽고 속은 촉촉하며 감자 퓌레가 국물을 받친다.
크로아티아식 돼지고기 흘라데티나
돼지 족과 정강이를 3시간 끓여 천연 젤라틴을 우린다. 육수를 맑게 거르고 8시간 냉장해 고기와 당근이 단단히 고정된다.
크로아티아식 리체트
불린 흰콩과 진주보리를 감자, 당근, 훈연 돼지고기와 2시간 끓인다. 전분이 자연스럽게 풀려 숟가락에 머무는 농도가 된다.
크로아티아식 바리보 오드 키셀로그 쿠푸사
사워크라우트와 돼지고기, 훈연 고기, 감자를 2시간 끓인다. 산미는 부드러워지고 사워크림이 파프리카 국물을 둥글게 만든다.
크로아티아식 사타라시
양파를 먼저 볶고 피망과 토마토를 차례로 넣어 45분 졸인다. 채소는 부드럽지만 형태가 남고 국물은 빵에 얹기 좋은 농도가 된다.
크로아티아식 포가차
수분 많은 반죽을 두 차례 발효하고 230°C에서 시작해 40분 굽는다. 깊은 칼집, 노릇한 껍질과 촉촉한 속을 만드는 방법.
크로아티아식 폴페테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불린 빵과 볶은 양파를 섞어 납작하게 빚는다. 냉장 후 팬에서 굽고 중심 71°C에서 촉촉하게 마친다.
크로아티아식 푼예네 파프리케
고기와 쌀을 채운 피망을 토마토 소스에서 90분 익힌다. 속은 촉촉하고 피망은 형태를 유지하며 감자 퓌레가 소스를 받친다.
크로아티아식 피타 오드 시라
프레시 치즈와 사워크림을 얇은 반죽 사이에 채워 50분 굽는다. 두 시간 식히면 필링이 안정되어 깔끔한 사각형으로 잘린다.